새끼를 구하기 위해 5번 불길에 뛰어든 엄마
8.3× channel medianShort0:15People & BlogsPublished Oct 27, 2026, 6:13 AM · 5d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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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
미국 뉴욕 브루클린의 한 건물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거센 불길 속에는 아직 밖으로 나오지 못한 새끼 고양이 다섯 마리가 있었다.
어미는 새끼를 한 마리씩 입에 물어 건물 밖으로 옮겼다. 한 마리를 내려놓으면, 안에 남은 새끼를 데리러 다시 들어갔다.
구조를 거듭하는 동안 얼굴과 귀, 발에는 심한 화상을 입었다. 털은 그을리고 눈까지 부어올랐지만, 어미는 멈추지 않았다.
그렇게 다섯 차례 불길을 오간 끝에 마지막 새끼까지 밖으로 데려왔다. 자신의 몸을 돌볼 틈도 없이 다섯 생명을 지켜낸 엄마 고양이의 이야기는 오랜 시간이 흐른 지금도 전해지고 있다.
Details
- Published
- Oct 27, 2026, 6:13 AM
- Length
- 0:15 (15 s)
- Format
- Short (3 min or less)
- Category
- People & Blogs
- Audio language
- KO
- Quality
- HD
- Captions
- No
- Made for kids
- No
- Licensed content
- Yes
- Video ID
- _lfNgwt0jt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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