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ories & narration대한민국 데일리 브리핑경찰 싸이카가 23km 길을 뚫어 준 구급차 안 남성의 정체

경찰 싸이카가 23km 길을 뚫어 준 구급차 안 남성의 정체

2.9× channel medianShort0:50News & PoliticsPublished Oct 18, 2026, 9:00 AM · 1d ago
Views
179,346
+717 views/hour
Views / hour now
717
measured 26m ago
Peak views / hour
2.6K
12h ago
First 24 hours
—
not tracked from upload
Engagement
2.1%
likes + comments / views
Likes
3.7K
2.1% of views
Comments
71
0.04% of views
Est. ad revenue
—
Shorts pay from a shared pool

Checked every 30 min while the video is this age · last check 26m ago · next in 3 min. YouTube itself updates public counts with a short delay.

Avg views / day
91.9K
since upload
vs channel median
2.9×
this video's views ÷ the channel's usual
Rank in channel
#6
of 21 tracked

Views over time

27 readings

Total views Views gained per hour

Description

2026년 9월 19일 낮, 경북 경주시 천북면의 한 주택 화재 현장에서 진화 작업 중 주택 일부가 무너지며 30대 소방관이 흙더미 등에 깔렸습니다. 동료 소방관들이 약 10분 만에 구조했습니다. 이 소방관을 태운 구급차가 울산 톨게이트에 들어섰을 때, 대학병원까지 남은 거리는 약 23㎞. 울산경찰청 교통순찰대가 싸이카(경찰 오토바이) 2대를 구급차 앞에 세우고 순찰차와 함께 긴급 에스코트에 나섰습니다. 경찰관들은 수신호로 운전자들에게 양해를 구하고, 교차로에 들어오는 차량을 멈춰 세웠습니다. 운전자들도 차를 좌우로 비켜 길을 내줬고, 구급차는 약 23㎞를 20분 만에 달려 울산대병원 응급실에 도착했습니다. 소방관은 고비를 넘기고 의식을 되찾아 치료를 이어 가고 있습니다. MBC 인터뷰에 따르면 소방관의 아내 역시 현직 119 구급대원으로, 사고 소식을 듣고 "제발 그냥 살아만 있어 달라"고 생각하며 병원으로 향했다고 합니다. 병상에서 그날 영상을 본 남편은 "이 구급차에 타고 있었다"며 길을 비켜 준 시민들과 경찰에 고마움을 전했습니다. 구급차 사이렌이 들리면 차를 좌우로 비켜 길을 터 주세요. 출처: 경찰청 유튜브(2026.10.14) · 뉴시스(2026.10.16) · 문화일보(2026.10.17) · JTBC(2026.10.16) · MBC 뉴스(2026.10.16) 영상 출처: 대한민국 경찰청(「당신을 위하여」 긴급 싸이카 에스코트) #데일리브리핑 #소방관 #구급차 #싸이카 #울산경찰청
Tags
경찰 에스코트교통순찰대구급차길 터주기데일리브리핑소방관쇼츠싸이카울산경찰청

Statistics from the YouTube Data API, tracked by FameX. Views per hour, revenue and comparisons are FameX estimate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