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은 무대, 다른 팬덤” 🎸
4.7× channel medianShort0:59MusicPublished Oct 17, 2026, 8:00 AM · 2d ago
Views
60,735
+527 views/hour
Views / hour now
527
measured 38m ago
Peak views / hour
1.1K
7h ago
First 24 hours
—
not tracked from upload
Engagement
1.2%
likes + comments / views
Likes
640
1.1% of views
Comments
78
0.13% of views
Est. ad revenue
—
Shorts pay from a shared pool
Checked every 3 h while the video is this age · last check 38m ago · next in 142 min. YouTube itself updates public counts with a short delay.
Avg views / day
26.9K
since upload
vs channel median
4.7×
this video's views ÷ the channel's usual
Rank in channel
#2
of 25 tracked
Views over time
9 readings
Total views Views gained per hour
Description
머니그라피 [토킹 헤즈2]에서 장르 페스티벌을 둘러싼 팬덤 간의 온도 차가 화두에 올랐습니다. 최근 힙합 페스티벌은 양일로 나눠 Day 1에는 대중적인 래퍼와 케이팝 그룹을, Day 2에는 보다 짙은 색깔의 힙합 아티스트를 배치하는 경우가 많은데요. 장르 팬들에게는 Day 1 역시 대중적인 래퍼들을 보기 위한 자리였던 만큼, “'힙합'페스티벌에 왜 케이팝 아티스트가 나오냐”는 목소리가 꾸준히 나오고 있습니다.
록 페스티벌도 상황은 비슷합니다. 밴드형 아이돌이 늘어나며 록페 무대에 오르는 사례가 많아졌는데, 문제는 공연을 즐기는 방식의 차이입니다. 록 팬덤은 슬램과 모쉬핏으로 무대를 즐기는 반면, 아이돌 팬덤은 아티스트를 가까이서 담기 위해 일찍부터 1열 자리를 지키는 경우가 많죠. 서로 다른 관람 문화가 한 공간에서 맞닿으며 현장에서는 크고 작은 마찰이 이어지기도 합니다.
장르의 경계가 흐려질수록 페스티벌은 서로 다른 팬덤이 만나는 자리가 되고 있습니다. 갈등의 현장으로 남을지, 새로운 장르에 입문하는 계기가 될지. 경계 위에 선 페스티벌의 모습은 앞으로도 지켜볼 만한 지점입니다.
Details
- Published
- Oct 17, 2026, 8:00 AM
- Length
- 0:59 (59 s)
- Format
- Short (3 min or less)
- Category
- Music
- Audio language
- KO
- Quality
- HD
- Captions
- No
- Made for kids
- No
- Licensed content
- No
- Video ID
- p7_rFRPBZ1k
More from 힙테이크
"오도도도 너무 귀엽다" 🥰11.8K views · 3h ago · +3.1K/h
"고등래퍼 1, 2의 주인공" 💐14K views · 4h ago · +2.1K/h
"확 실 한 입니다" 👍8.2K views · 5h ago · +2.8K/h
“6년 만에 다시 불붙은 K/DA” 🔥25.6K views · 6h ago · +4.7K/h
"행복하세요!" 💍53.4K views · 8h ago · +4.8K/h
"드디어 이정운의 때가 오는가" 🐲3.7K views · 11h ago
“태버 콘서트 ㄹㅇ 여초더라” 🥵4.1K views · 1d ago
"절치부심한 카더가든 라이브 근황" 🏋️♂️34.1K views · 1d ago · +554/h
Statistics from the YouTube Data API, tracked by FameX. Views per hour, revenue and comparisons are FameX estimate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