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ories & narration대한민국 데일리 브리핑병원 25곳이 못 받은 35주 산모, 150km 밖에서 받아준 병원의 정체

병원 25곳이 못 받은 35주 산모, 150km 밖에서 받아준 병원의 정체

7.6× channel medianShort0:51News & PoliticsPublished Oct 11, 2026, 9:00 AM · 1w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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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0월 1일 오전 2시 7분쯤 경기 안성에서 임신 35주 차 30대 임산부가 "양수가 흐른다"며 119에 신고했습니다. 구급대는 조기 양막 파수로 조산과 태아 감염 위험이 높다고 판단해 경기·서울·충청 지역 병원 25곳에 문의했지만, 고위험 산모 분만과 신생아 집중 치료를 함께 맡을 의료진·병상을 바로 확보하기 어렵다는 답을 받았습니다. 소방청은 오전 3시 30분쯤 전북 전주 예수병원에 지원을 요청했고, 병원이 수용을 결정했습니다. 산모는 소방헬기로 약 150km를 이동해 오전 5시 16분쯤 병원에 도착했고, 산부인과·소아청소년과·마취통증의학과 협진으로 무사히 출산했습니다. 병원은 산모와 아기 모두 건강하게 회복 중이라고 밝혔습니다. 출처: 전주 예수병원 발표 · 중앙일보 · 주간조선 · 한국경제 · KBS(2026.10.8) 화면의 장면은 이해를 돕기 위한 AI 이미지입니다. #데일리브리핑 #산모 #소방헬기 #구급대원 #예수병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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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9구급대원데일리브리핑산모소방헬기쇼츠안성예수병원전주출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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