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ories & narration대한민국 데일리 브리핑밤 11시 불난 집으로 뛰어간 이웃이 맨손으로 방범창을 뜯어낸 이유

밤 11시 불난 집으로 뛰어간 이웃이 맨손으로 방범창을 뜯어낸 이유

Short0:54News & PoliticsPublished Oct 11, 2026, 3:00 AM · 1w ago
Views
59,614
+2 views/hour
Views / hour now
2
measured 48m ago
Peak views / hour
2
12h ago
First 24 hours
—
not tracked from upload
Engagement
3.5%
likes + comments / views
Likes
2.1K
3.5% of views
Comments
21
0.03% of views
Est. ad revenue
—
Shorts pay from a shared pool

Checked every 12 h while the video is this age · last check 48m ago · next in 671 min. YouTube itself updates public counts with a short delay.

Avg views / day
6.5K
since upload
vs channel median
1.0×
this video's views ÷ the channel's usual
Rank in channel
#11
of 21 tracked

Views over time

2 readings

Total views Views gained per hour

Description

지난 8월 28일 밤 10시 55분쯤 인천 연수구 옥련동의 한 다가구 주택에서 불이 났습니다. 옆집에 살던 이웃이 1층 방범창을 맨손으로 뜯어내 아이 3명과 엄마 등 일가족 4명의 구조를 도왔고, 이어 이삿짐 사다리차로 3층에 있던 주민 1명도 대피시켰습니다. 이 불로 1명이 숨지고 4명이 다쳤습니다.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인천 연수구는 이 일을 계기로 「재난·재해 현장 유공 표창」을 새로 만들어, 10월 7일 구조를 도운 구민 2명에게 처음으로 수여했습니다. 불이 나면 먼저 119에 신고하고 안전하게 대피해 주세요. 구조는 현장 위험을 살핀 뒤에, 소방대원의 활동이 우선입니다. 출처: 인천 연수구 발표 · 경인매일 · 중부일보 · 뉴스타운(2026.10.8) · MBN(2026.8.29) 화면의 장면은 이해를 돕기 위한 AI 이미지입니다. #데일리브리핑 #화재 #이웃 #방범창 #인천
Tags
구조데일리브리핑방범창사다리차쇼츠연수구이웃인천표창화재

Statistics from the YouTube Data API, tracked by FameX. Views per hour, revenue and comparisons are FameX estimate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