밤 11시 불난 집으로 뛰어간 이웃이 맨손으로 방범창을 뜯어낸 이유
Short0:54News & PoliticsPublished Oct 11, 2026, 3:00 AM · 1w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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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
지난 8월 28일 밤 10시 55분쯤 인천 연수구 옥련동의 한 다가구 주택에서 불이 났습니다. 옆집에 살던 이웃이 1층 방범창을 맨손으로 뜯어내 아이 3명과 엄마 등 일가족 4명의 구조를 도왔고, 이어 이삿짐 사다리차로 3층에 있던 주민 1명도 대피시켰습니다.
이 불로 1명이 숨지고 4명이 다쳤습니다.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인천 연수구는 이 일을 계기로 「재난·재해 현장 유공 표창」을 새로 만들어, 10월 7일 구조를 도운 구민 2명에게 처음으로 수여했습니다.
불이 나면 먼저 119에 신고하고 안전하게 대피해 주세요. 구조는 현장 위험을 살핀 뒤에, 소방대원의 활동이 우선입니다.
출처: 인천 연수구 발표 · 경인매일 · 중부일보 · 뉴스타운(2026.10.8) · MBN(2026.8.29)
화면의 장면은 이해를 돕기 위한 AI 이미지입니다.
#데일리브리핑 #화재 #이웃 #방범창 #인천
Tags
구조데일리브리핑방범창사다리차쇼츠연수구이웃인천표창화재
Details
- Published
- Oct 11, 2026, 3:00 AM
- Length
- 0:54 (54 s)
- Format
- Short (3 min or less)
- Category
- News & Politics
- Audio language
- KO
- Quality
- H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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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ideo ID
- gs7WXJVkBR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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