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istory & culture기술 한사발교관 말 믿고 진짜 무장공비 3명 잡은 일병이 받은 포상

교관 말 믿고 진짜 무장공비 3명 잡은 일병이 받은 포상

Short0:29People & BlogsPublished Oct 18, 2026, 10:00 PM · 1d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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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방일보 「[안승회 기자의 군금해] 무장공비 잡고 포상휴가 1년 전설의 일병 황중해를 만나다 1부」. 육군 9사단 백마부대 신병 시절 교관들은 「여러분들은 언제든지 간첩을 한 마리 잡을 수 있다」고 했고, 황중해 이병은 「나도 한 마리 잡을 수 있겠네」 하며 자대에 왔다. 그리고 일병이던 1980년 3월 23일 한강 하구 초소에서 침투한 무장공비 3명을 발견해 사살했다(3·23 완전작전). 충무무공훈장을 받고 헬기를 타고 고향 영천으로 가 카퍼레이드를 했으며 포상금 1,050만 원을 수표 한 장으로 받았다. 6개월 포상휴가 뒤 연대장을 찾아가 6개월을 더 받아 포상휴가는 모두 1년이었고, 그가 근무하던 소초는 지금 「황중해소초」로 남아 있다. 출처: 국방홍보원 국방일보. 음악: Musopen ※ 공개된 자료를 바탕으로 제작한 정보성 콘텐츠입니다. #쇼츠 #군생활 #밀리터리 #군대 #shorts #군대이야기 #군인 #육군 #백마부대 #9사단 #무장공비 #완전작전 #포상휴가 #충무무공훈장 #경계근무 #군금해 #국방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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