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istory & culture기술 한사발28m 앞까지 다가온 무장공비, 그런데 총이 장전되지 않았다

28m 앞까지 다가온 무장공비, 그런데 총이 장전되지 않았다

Short0:31People & BlogsPublished Oct 17, 2026, 10:00 PM · 2d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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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방일보 「[안승회 기자의 군금해] 무장공비 잡고 포상휴가 1년 전설의 일병 황중해를 만나다 1부」. 1980년 3월 23일 새벽, 육군 9사단 백마부대 한강 하구 초소에서 경계근무를 서던 황중해 일병은 침투하는 무장공비를 발견했다. 그는 「간첩이라는 걸 느꼈죠」, 「그 거리가 한 28m 됩니다」, 「가까이 접근했을 때 김범규 보고 야 소초로 연락하러 가라」고 그날을 떠올렸다. 「노리쇠를 천천히 당겼다가 놓는데 장전이 안 돼서」 위기를 맞았지만 「다시 따닥 놓고 처음에 보인 자리에서 자동으로 따다다닥」 사격했고, 소대원들과 함께 대대·중대 지원 없이 아군 피해 없이 무장공비 3명을 모두 사살한 완전작전을 이뤘다. 43년 만에 다시 찾은 초소는 지금 고가초소로 바뀌어 있다. 출처: 국방홍보원 국방일보. 음악: Musopen ※ 공개된 자료를 바탕으로 제작한 정보성 콘텐츠입니다. #쇼츠 #군생활 #밀리터리 #군대 #shorts #군대이야기 #군인 #육군 #백마부대 #9사단 #무장공비 #완전작전 #경계근무 #초병 #한강 #군금해 #국방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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