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하 17도 새벽 위병소 근무를 선 대대장의 솔직한 소감
Short0:29People & BlogsPublished Oct 17, 2026, 4:00 AM · 3d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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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
국방홍보원 국방뉴스 「대대장이 위병소 경계병 되는 날! 육군5공병여단 '역지사지'의 날 ①」. 육군 5공병여단 돌풍대대는 병사와 간부가 하루 동안 임무를 바꾸는 「역지사지의 날」을 열었고, 대대장(중령)이 영하 17도 새벽 위병소 경계근무에 투입됐다. 대대장은 출근하는 간부들의 신분증과 코로나 문진을 직접 확인한 뒤 「장교지만 간부지만 굉장히 힘들었습니다」라고 했고, 근무를 마친 소감으로 「솔직히 후회됐구요. 후회됐지만 병사들의 고충을 좀 알 수 있는 기회가 됐고 좋은 경험이 됐다고 생각합니다. 후회하지 않습니다」라고 말했다. 출처: 국방홍보원 KFN 국방뉴스.
음악: Musopen
※ 공개된 자료를 바탕으로 제작한 정보성 콘텐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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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tails
- Published
- Oct 17, 2026, 4:00 AM
- Length
- 0:29 (29 s)
- Format
- Short (3 min or less)
- Category
- People & Blogs
- Audio language
- KO
- Quality
- HD
- Captions
- No
- Made for kids
- No
- Licensed content
- Yes
- Video ID
- fQsGbc5c5y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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