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istory & culture기술 한사발해군 함정이 적도를 지나기 전날 밤 열리는 재판

해군 함정이 적도를 지나기 전날 밤 열리는 재판

Short0:31People & BlogsPublished Oct 16, 2026, 10:00 PM · 3d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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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방일보 「[안승회 기자의 군금해] 육군은 모르는 해군 함정 문화... 대통령도 못 앉는 함장석」 중 적도통과제. 해군 함정은 적도를 통과하기 전날 밤 모든 대원이 비행갑판에 모여 적도통과제를 연다. 최선임자나 적도를 통과한 경험이 있는 대원이 용왕으로 분장해 자신의 영역을 침범한 대원들의 죄를 묻는 재판을 여는데, 평소 군기를 담당했거나 대하기 어려웠던 대원들이 재판 대상이 된다. 유쾌하고 익살스럽게 재판하며 평소 하지 못했던 이야기를 꺼내고, 재판이 끝나면 용왕이 함장에게 적도 통과 열쇠를 건네며 행사가 끝난다. 긴 항해 동안 쌓인 묵은 감정을 해학과 풍자로 푸는 뱃사람의 지혜라고 한다. 출처: 국방홍보원 국방일보, 대한민국 해군 「해군 온 김에 세계일주」 13화(2024 순항훈련 적도제). 음악: Musopen ※ 공개된 자료를 바탕으로 제작한 정보성 콘텐츠입니다. #쇼츠 #군생활 #밀리터리 #군대 #shorts #군대이야기 #군인 #해군 #적도통과제 #함정 #해군문화 #용왕 #비행갑판 #청해부대 #군금해 #국방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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