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istory & culture기술 한사발방송 온다고 백령도 중대장이 미리 해둔 일, 그리고 끝까지 말 안 한 것

방송 온다고 백령도 중대장이 미리 해둔 일, 그리고 끝까지 말 안 한 것

4.0× channel medianShort0:32People & BlogsPublished Oct 10, 2026, 10:00 PM · 1w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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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방일보 「[안승회 기자의 군금해] 백령도 해병대6여단 화기중대장 송상빈 대위의 하루(병, 부사관 출신 장교)」(2024년 10월 3일). 기자가 중대장실이 깨끗하다고 하자 송상빈 대위는 「평소에 이 정도까지는 아닌데 그래도 오늘은 좀 열심히 치워봤습니다」라고 했다. 현궁 훈련을 어떤 상황을 가정해서 하는지 묻자 백령도 전 지역을 전장화해 훈련한다면서도 「구체적인 사항은 보안에 또 관련이 있기 때문에 이렇게만 답변 드리겠습니다」라고 했고, 이어 대전차 미사일 현궁 실사격이 진행됐다. 출처: 국방홍보원 국방일보. 음악: Musopen ※ 공개된 자료를 바탕으로 제작한 정보성 콘텐츠입니다. #쇼츠 #군생활 #밀리터리 #군대 #shorts #군대이야기 #군인 #국군 #국방 #해병대 #백령도 #해병대6여단 #화기중대장 #송상빈 #현궁 #실사격 #보안 #군금해 #국방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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